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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y - 김창완밴드 (KIMCHANGWAN BAND)


그대에게 줄 수 있는 내 사랑이 얼마일까 내 시간이 얼마일까 생각하니 장미 열 번 필 수 있나 봄눈 열 번 볼 수 있나 헤어보니 부질없이 눈물 나네 낙엽 지는 그 어느 날 들려오는 목소리는 가슴 속에 묻어 뒀던 다정한 말 모든 슬픔 사라지고 미운 마음 용서하고 아이처럼 기뻐하며 사랑하자 일흔 살이 이렇게 가까운지 몰랐네 언덕 내려가 빵집을 지나 동네입구 널려 있는 술집들처럼 늘 다니던 길에 칠십년이 있었네 일흔 살이 이렇게 가벼운지 몰랐네 떠가는 구름 해질녘 풍경 가로등 밑 흘러가는 발걸음처럼 내가 걷던 길에 칠십년이 있었네 일흔 살이 이렇게 허무한지 몰랐네 이룬 것 없이 욕심만 커져 여기저기 기웃대는 구경꾼처럼 못 가본 길에 칠십년이 있었네 일흔 살이 이렇게 덧없는지 몰랐네 새하얀 낮과 새카만 밤을 무심하게 흔들리는 시계추처럼 꿈속을 걷다 칠십년이 흘렀네 꿈속을 걷다 칠십년이 흘렀네 늘 다니던 길에 칠십년이 있었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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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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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