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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The Nuts

사랑이 아니었나 봐 (I Guess it wasn't Love) - 정이한 (Jung Yihan) of 더 넛츠 (The Nuts)

조금도 그립지 않니 모두 지운 거니 여전히 난 아무것도 변한 게 없는데 요즘 넌 잘 지내나 봐 생각이 안나나 봐 그렇게 나만 바라보던 소중했던 너인데 사랑이 아니었나 봐 인연이 아니었나 봐 아직도 난 모르겠어 우리가 이렇게 된 이유 당장이라도 내게 달려와 안기며 보고 싶었다고 말해줄 것만 같은 마음이야 보고 싶어 오늘도 하루가 이렇게 길어 시간이 멈춘 듯이 그때의 시간 속에 있던 우리가 그리워져 사랑이 아니었나 봐 인연이 아니었나 봐 아직도 난 모르겠어 우리가 이렇게 된 이유 당장이라도 내게 달려와 안기며 보고 싶었다고 말해줄 것만 같은 마음이야 보고 싶어 오늘도 갑자기 눈물이 나고 답답한 마음이 커져가 헤어지게 된 이유 아직도 모르겠어 사랑이 아니었나 봐 인연이 아니었나 봐 아직도 난 모르겠어 우리가 이렇게 된 이유 당장이라도 내게 달려와 안기며 보고 싶었다고 말해줄 것만 같은 마음이야 보고 싶어 오늘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내게도 사랑이 올까요 (Will Love Come to Me Too?) - 정이한 (Jung Yihan) of 더 넛츠 (The Nuts)

문득 밤하늘을 보면 또 그대 생각에 시간이 멈춘 듯 한참을 바라보다 늘 바라왔던 그대란 봄날을 나 이렇게 또 꿈꾸고 있어 손끝을 스치는 찬 바람이 불어올 때면 둘이 손잡고 텅 빈 거리를 난 거닐고 싶어 이내 늘 바라왔던 순간들을 꿈속이라도 볼 수 있다면 난 그대 곁에 물들고 싶어 어쩌면 내게도 사랑이 찾아올까요 온종일 따뜻한 봄이 찾아올까요 그 사랑이 그대라면 난 언제든 기다릴 수 있죠 내 두 눈에 처음 그대 담긴 그날처럼 가끔 난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와서 생각을 멈춘 듯 한참을 웃어보다 늘 바라왔던 그대란 봄날을 나 이렇게 또 꿈꾸고 있어 이내 늘 바라왔던 순간들을 꿈속이라도 볼 수 있다면 난 그대 곁에 물들고 싶어 어쩌면 내게도 사랑이 찾아올까요 온종일 따뜻한 봄이 찾아올까요 그 사랑이 그대라면 난 언제든 기다릴 수 있죠 내 두 눈에 처음 그대 담긴 그날처럼 내 사랑은 늘 그대라는 걸 난 이미 알고 있었죠 그댈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어쩌면 내게도 사랑이 찾아올까요 그대란 따뜻한 봄이 찾아올까요 그 사랑이 그대라면 난 언제든 기다릴 수 있죠 내 두 눈에 처음 그대 담긴 그날처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고백의 공식 (Formula of Confession) - 썹 (Ssup) Feat. 정이한 (Jung Yihan) Of 더 넛츠 (The Nuts)

너는 말해줘도 내 맘을 모를 거야 내가 진짜로 어떤 마음인지 모를 거야 아름다운 노래들만 찾고 있는 나를 달콤한 멜로디만 부르는 나야 이상하게 그래 진짜 이상하게 그래 친구들이 나보고 죄다 미쳤다고 해 근데 어쩌겠어 하나도 안 들려 내 귓가엔 오직 너 하나만 들려 넌 알까? 내 맘의 깊이를 말할까? 두근대는 비밀을 너에게 고백해 내 맘은 매일 밤 두근두근해 네 이름 부를 때 온 세상이 내 편 같아 너에게 고백해 내 사랑은 끝없네 너 하나면 돼 내 세상은 너뿐이야 너 하나면 돼 전부 말해준다 해도 너는 절대 몰라 내가 어떤 마음인지 너는 절대 몰라 친구들이 모두 나를 외면한다 해도 네가 원하는 거면 나는 다 안겨줄 거야 팔이 아프면 너의 두 팔이 될게 발이 아프면 너의 두 신발이 될게 물을 원하면 너의 바다가 될게 어두운 길을 밝혀주는 등대지기가 될게 넌 알까? 내 맘의 깊이를 말할까? 두근대는 비밀을 너에게 고백해 내 맘은 매일 밤 두근두근해 네 이름 부를 때 온 세상이 내 편 같아 너에게 고백해 내 사랑은 끝없네 너 하나면 돼 내 세상은 너뿐이야 너 하나면 돼 너에게 고백해 내 맘은 매일 밤 두근두근해 네 이름 부를 때 온 세상이 내 편 같아 너에게 고백해 내 사랑은 끝없네 너 하나면 돼 내 세상은 너뿐이야 너 하나면 돼 너에게 고백해 내 맘은 매일 밤 두근두근해 네 이름 부를 때 온 세상이 내 편 같아 너에게 고백해 내 사랑은 끝없네 너 하나면 돼 내 세상은 너뿐이야 너 하나면 돼 너만 허락한다면 내 맘을 다 줄 거야 너만 준비됐다면 나의 모든 걸 줄 거야 천년만년 해로 하자 너와 나의 사랑 사랑의 기한이 어딨어 그건 아냐 사랑 너만 허락한다면 내 맘을 다 줄 거야 하늘을 나는 기분을 매일 안겨줄 거야 별을 원한다면 우주라도 갈 거야 내 세상은 오직 너 하나뿐이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먼 내일의 추억을 함께 추억하는 날이 올까 (Will there Come a Day When We Reminisce Together about the Memory Tomorrow) - 정이한 (Jung Yihan) of 더 넛츠 (The Nuts)

서툰 말에 담겨져 있던 건 우리 같은 하늘 아래서 서롤 영원하길 바랐나 봐 무더운 여름 약속했던 가장 순수한 눈 맞춤이 길 forever 영원토록 지켜준단 약속들도 이젠 소용없지만 아무렇지 않게 지낸단 말은 사실 자존심을 부린 거였어 아무 의미 없지만 먼 내일의 추억을 함께 추억하는 날이 올까 그런 날이 올까 그땐 내가 더 많이 서툴렀다고 미안했었다고 먼저 인사할 수 있길 꾸밈없던 우리가 변한 건 어쩌면 곁에 있어 잊었던 소중함에 욕심을 냈나 봐 무더운 여름 약속했던 가장 순수한 눈 맞춤이 길 forever 영원토록 지켜준단 약속들도 이젠 소용없지만 아무렇지 않게 지낸단 말은 사실 자존심을 부린 거였어 바보같이 먼 내일의 추억을 함께 추억하는 날이 올까 그런 날이 올까 그땐 내가 더 많이 서툴렀다고 미안했었다고 먼저 인사할 수 있길 시간을 되돌리고 싶지 않아 흘러가는 대로 먼 내일의 추억을 함께 추억하는 날이 올까 먼 내일의 너와 내가 다시 만나는 날이 올까 그런 날이 올까 그땐 내가 더 많이 사랑한다고 고마웠었다고 먼저 인사할 수 있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마지막이라고 (Last) - 정이한 (Jung Yi Han of 더 넛츠/The Nuts) [Queen: Love and War OST Part.3]

마지막으로 널 바래다주고 majimageuro neol baraedajugo 돌아서 오는 길. doraseo oneun gil 덤덤하게 밤길을 걸었어 deomdeomhage bamgireul georeosseo 밤하늘을 보다가 bamhaneureul bodaga 갑자기 흐르는 눈물에 놀랐어 gabjagi heureuneun nunmure nollasseo 괜찮은 이별 gwanchanheun ibyeol 나쁘지 않은 이별 같았는데 nappeuji anheun ibyeol gathattneunde 마음은 안그래 maeumeun angeurae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무서워. majimagirago saenggakhani museowo. 괜찮을 줄 알았었는데 이게 이별인가봐 gwaenchanheul jul arasseottneunde ige ibyeoringabwa 너를 떠올리면 다시 올 것 같은데 neoreul tteollimyeon dashi ol geot gateunde 아직 실감나지가 않아 지금 ajik shilgamnajiga anha jigeum 다 두고 돌아서는 da dugo doraseoneun 처량한 모습을 감추고 싶었어 cheoryanghan moseubeul gamchugo shipeosseo 마지막 눈물 보이기 싫어 majimak nunmul boigi shirheo 참고 또 참았어 넌 정말 괜찮니 chamgo tto chamasseo neon jeongmal gwaenchanhni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무서워. majimagirago saenggakhani museowo. 괜찮을 줄 알았었는데 이게 이별인가봐 gwaenchanheul jul arasseottneunde ige ibyeoringabwa 너를 떠올리면 다시 올 것 같은데 neoreul tteollimyeon dashi ol geot gateunde 아직 실감나지가 않아 지금 ajik shilgamnajiga anha jigeum ...

새벽 (Daybreak) - 정이한 (Jung Yi Han of 더 넛츠/The Nuts)

집에 오는 길이 이렇게도 멀었나 jibe oneun giri ireohkedo meoreottna 오늘따라 지루하게 다가온 이 길 oneulttara jiruhage dagaon i gil 잠시라도 나 혼자 두기 싫어했었던 jamshirado na honja dugo shirheohaesseottdeon 네가 없어서 이렇게 살아 nega eobseoseo ireohke sara 나 새벽에 na saebyeoge 불안해서 잠 못 드는 새벽에 bulanhaeseo jam mot deuneun saebyeoge 너의 모습 떠올라 자꾸 neoui moseub tteoolla jakku 잠도 잘 수 없게 해 jamdo jal su eobtge hae 밤하늘 별처럼 너는 같은 자리 bamhaneul byeolcheoreom neoneun gateun jari 나의 마음속에 있기에 막으려 해도 naui maeumsoge ittgie mageuryeo haedo 할 수 없는 너인거야 hal su eobtneun neoin geoya 요즘처럼 내가 아닌 날도 없었어 yojeumcheoreom naega anin naldo eobseosseo 평소와는 전혀 다른 내 모습인데 pyeongsowaneun jeonhyeo dareun nae moseubinde 말도 점점 없어져 어디 가기도 싫어 maldo jeomjeom eobseojyeo eodi gagido shirheo 그냥 혼자서 방 안에 있어 geunyang honjaseo bang ane isseo 나 새벽에 na saebyeoge 불안해서 잠 못 드는 새벽에 bulanhaeseo jam mot deuneun saebyeoge 너의 모습 떠올라 자꾸 neoui moseub tteoolla jakku 잠도 잘 수 없게 해 jamdo jal su eobtge hae 너는 참 어떤 존재이니 neoneun cham eotteon jonjaeini 놓을 수 없는그런 사람인 거니 no...

사랑노트 (Love Note) - 더 넛츠/The Nuts

사랑노트 Sarang noteu (Love Note) 더 넛츠/The Nuts Jeong Ihan – Kim Sung Gyeol Rebirth   [2013.02.28] ~~ HANGEUL, ROMANIZATION ~~ 잘지내시나요 이렇게 오랜만이죠 Jaljinaeshinayo ireohke oraenmanijyo 그 날 그렇게 돌아서서 울던 그댄 이제 괜찮아 졌나요 Geu nal geureohke doraseoseo uldeon geudaen ije gwaenchanha jyeottnayo 그땐 참 좋았죠 하루가 설레임 이었죠 Geuddaen cham johattjyo haruga seolleim isseottjyo 전화기를 붙잡고 하얀 밤 세우며 그리워했었죠 Jeonhwagireul butjabgo hayan bam seumyeo geuriwohaesseottjyo 그런 널 울린 채 버린 채 돌아선 나 Geureon neol ollin chae beorin chae doraseon na 지난 후에야 Jinan hueya 사랑하지 않아 떠올리지 않아 아무렇지 않아 미련 남지 않아 넌 그렇게 Saranghaji anha ddeoolliji anha amureohji anha miryeon namji anha neon geureohke 입에 달린 듯이 되뇌어 봐도 이 생활이 마치 지워지질 않아 넌 이렇게 Ibe dallin deushi doenoeeobwado I saenghwari machi jiwojijil anha neon ireohke 난 후회하고 있나 봐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되돌릴 순 없나요 ( 이예 ~ 해 ) Nan huhoehago ittna bwayo eoddeohke haeya hanayo doedollil sun eobtna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