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해지는 빛 속에서
우리만의 춤을 추었어
닿을 듯 말 듯
가까이에 있었고
시간도 공간도 알 수 없었지만
모든 것을 볼 수 있었어
In my dreamlog, you remain
Calling me again, again
Every moment feels so real
More than anything I feel
나를 깨우지 마
이 빛 속에서 살게 해줘
나를 깨우지 마
이별하고 싶지 않아
내 곁엔 어떤 존재가 있었어
걷는 길을 비춰주던
빛나는 눈이 참 귀여운
우린 시간 밖을 떠다니고
모든 숨결은 완벽한 리듬이 됐어
In my dreamlog, you remain
Calling me again, again
Every moment feels so real
More than anything I feel
나를 깨우지 마
이 빛 속에서 살게 해줘
나를 깨우지 마
이별하고 싶지 않아
Here in my dream
Stay in my dream
뭐가 현실인지 중요하지 않아
깨어있는 세상은 뒤로 두고
제발 나를 내버려둬
In my dreamlog, you remain
Calling me again, again
Every moment feels so real
More than anything I feel
나를 깨우지 마
나를 깨우지 마
In my dreamlog, there you are
Closer than a memory
Every moment feels so real
아침이 결국 끌어올려도
난 다시 너에게로 떨어질 거야
어둠 속으로 기꺼이 뛰어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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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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