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아주 오래된 꿈이 있었지
너무 소중하게 안고 있던 꿈
시간의 벽에 부딪혀 깨지고 아무도 이젠 믿지 않았지
Hey 불가능한 꿈은 버리라고
첨부터 네것이 아녔다고
최고가 아니면 의미 없다고
하지말라고 모두가 말했지
그럼 대체 뭐가 중요한건데
무얼 바라보며 살아가야 해
반짝이는 꿈의 장면들이 내게 가득한데
갈래 나의 마음이 원하는 곳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두려워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돼
나는 믿어 나의 꿈의 장면을
나는 믿어 나의 꿈의 장면을
믿어볼래 나의 꿈의 장면을
매일 밤 두려움에 다시 울더라도
가시덤불을 헤쳐가자
아무도 가지 않았던 그길에
나의 한숨을 아로새긴다
걸어가는 발은 상처투성이
혼자서 가는 길이 외롭다해도
반짝이는 꿈의 장면들이 나를 비추는데
갈래 나의 마음이 원하는 곳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두려워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돼
나는 믿어 나의 꿈의 장면을
나는 믿어 나의 꿈의 장면을
믿어볼래 나의 꿈의 장면을
닿지 않을 허상이라고
나의 세계를 비웃는다해도
난 쉽게 훼손되지 않아
꿈은 내 안에 있어
갈래 나의 마음이 원하는 곳
내 전부를 다 바칠게
두려워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돼
나는 믿어 나의 꿈의 장면을
펼쳐진다 나의 꿈의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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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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