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이 우리들 거리 속에
가장 작은 기억으로 있었나
무채색 빌딩 숲에 가려진 빛
이 길을 따라
가슴 깊은 어딘가에 살고 있어
선명했던 사진처럼 잊지 못한 채
다시 반짝일 너를 꼭 찾아낼 거야
그 속에 우리가 본 작은 네 순간이
하나하나 일기장에 담아뒀던 날
잠깐만 있어 너의 그 모습들
사라질 것 같아도 또 떠오르잖아
Oh Shining Shining
지금 마음으로 봐
너의 눈빛 속에 모든 말이 전해질 때
Oh 빛나게
언젠가 이 시간들도 웃으며 말하겠지
기억하게
짙게 깔린 어둠 속, 길을 따라서
한 걸음씩 우리만의 빛을 켠 순간
기억해줄래 지금 이 떨림을
보이지 않아도 늘 곁에 있잖아
Oh Shining Shining
지금 마음으로 봐
너의 눈빛 속에 모든 말 전해질 때
Oh 빛나게
언젠가 이 시간들도 웃으며 말하겠지
기억하게
우리 함께 했던 이 시간들처럼
다시 또 빛날 거야
우리의 청춘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