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밤하늘을 보면
또 그대 생각에
시간이 멈춘 듯
한참을 바라보다
늘 바라왔던
그대란 봄날을
나 이렇게 또 꿈꾸고 있어
손끝을 스치는 찬 바람이
불어올 때면
둘이 손잡고 텅 빈 거리를
난 거닐고 싶어
이내 늘 바라왔던 순간들을
꿈속이라도
볼 수 있다면 난 그대 곁에 물들고 싶어
어쩌면 내게도
사랑이 찾아올까요
온종일 따뜻한 봄이 찾아올까요
그 사랑이 그대라면
난 언제든 기다릴 수 있죠
내 두 눈에 처음 그대 담긴 그날처럼
가끔 난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와서
생각을 멈춘 듯
한참을 웃어보다
늘 바라왔던
그대란 봄날을
나 이렇게 또 꿈꾸고 있어
이내 늘 바라왔던 순간들을
꿈속이라도
볼 수 있다면 난 그대 곁에 물들고 싶어
어쩌면 내게도
사랑이 찾아올까요
온종일 따뜻한 봄이 찾아올까요
그 사랑이 그대라면
난 언제든 기다릴 수 있죠
내 두 눈에 처음 그대 담긴 그날처럼
내 사랑은 늘 그대라는 걸
난 이미 알고 있었죠
그댈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어쩌면 내게도
사랑이 찾아올까요
그대란 따뜻한 봄이 찾아올까요
그 사랑이 그대라면
난 언제든 기다릴 수 있죠
내 두 눈에 처음 그대 담긴 그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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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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