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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 CHEONG - anu


담배 피고 한숨 쉬고 내 자신 한테 지고 천장에 불은 또 꺼지고 다 때려치우고 싶지 또 거울보면 한대 치고 싶지 또 마지막이라고 나한테 속지 또 멍청이 들리라고 말해 속에대고 멍청이 때려치우고 싶지 또 날 치고싶지 또 또 나한테 속지 또 또 멍 멍청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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