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닮았으니 내 Pop
벌어 손목위에 찰 내 시계값
보석 초침소리에 묻히겠지 맥박
원하는 대로 그리고 싶어 미래 사
입에 다 풀칠할 정도로만 주머니를
채울 거라면 나 때려 치겠다
쓰러진 나와 하늘은 눈맞아 피에타
아직도 경배 옆구리 투명한 피색깔
풍요만을 빌어대는 내 두 빈손
자나깨나 입은 저주하지 빈곤
나 형통킬 바라는 자는 주지 도움
믿겨지기 전까지 안 믿어
입어 반짝거리게
내 모습 그대로 다 드러나 버리기엔
난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진 애
들켜서 망해 버린다면 그때는 내 머리 깨부셔
무섭다 그럴 때 주먹 땅
인천 놈은 바다 젖은 곳에 무릎 닿아
개쪽 당해도 하늘 밑에서 숙여 나
응답이 없으면 더 붙잡고 물어봐
원수 날 조롱
돌려 놓을라 해 도로
따져 오목조목
풀려고 해 내 모은 손
지금은 꿈에 비해 없지 보잘 것이
그 괴리에 못 견뎌 나의 머리
내 머리맡에 겁이
머리맡에 겁 Won’t let me shine
깨워 날 새벽이
없다고 하네 날 비추는 Light
손 모아 나 여전히
Please give me the sign again
Fading traces making me blind
Is this my place to hide?
만들어 닮았으니 내 Pop
자취를 바라보겠지 내 2세가
누군 수군대 내 지난날은 실패작
걘 말해 거봐 뭐랬어 말했지 내가
잠에 들기 전 의심에 차는 침대 맡
서쪽 바다 놈은 강변의 도시에다
지배당하지 않을라고 소리치네 막
아직도 경배 옆구리 투명한 피색깔
무대 위 MIC 내게는 한 자루
뱉지 않는다면 없지 다음 한수
분명히 사라지지 내 살 가죽
그래서 남겨야 돼 내 이름 딱 한 줄
아니 그거에 더해 후에 자손 대대로
조상 그려진 떵떵거릴 만한 떼 돈
부지와 자가 아니면 건물 하나
이룬다면 다 한 걸까 진짜로 내 몫
무섭다 그럴 때 주먹 땅
자랑스럽게 눕혀질까 내 무덤 안
개쪽 당한채로 절대로 못 죽어 난
잘 살려고 하는 게 뭔 상관이야 구원과
다시 조롱 돌려 놓을라 해 도로
따진다면 다시 잡어 Piaget 모은 손
발 밑에 남겨 걍 Double C Logo 와
Margiela 보폭
내 머리맡에 겁이
머리맡에 겁 Won’t let me shine
깨워 날 새벽이
없다고 하네 날 비추는 Light
손 모아 나 여전히
Please give me the sign again
Fading traces making me blind
Is this my place to hide?
내 머리맡에 겁이
머리맡에 겁 Won’t let me shine
깨워 날 새벽이
없다고 하네 날 비추는 Light
손 모아 나 여전히
Please give me the sign again
Fading traces making me blind
Is this my place to h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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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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