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 없이 돌아선 그날 밤
붙잡지 못한 내 손이 아직도 아파
웃고 있었던 마지막 그 표정이
왜 자꾸 눈앞에 남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 했는데
왜 난 그대로일까
너 없는 하루가 이렇게 길 줄 몰랐어
너 없는 하루는 숨 쉬는 것조차 버거워져
잊으려 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너라서
나는 아직 그 자리에 서 있어
아무런 말 없이 하루를 버텨보는 나야
너만 기다리나봐
너 없는 하루가 이렇게 길 줄 몰랐어
너 없는 하루는 숨 쉬는 것조차 버거워져
잊으려 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너라서
나는 아직 그 자리에 서 있어
혹시라도 네가 돌아올까 봐 아직도 난 여기야
지워지지 않는 너라는 사람 어떻게 보내야 해
너 없는 하루가 이렇게 길 줄 몰랐어
너 없는 하루는 숨 쉬는 것조차 버거워져
잊으려 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너라서
나는 아직 그 자리에 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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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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