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건 오로지 허물
사라져버릴 얼굴
어디로 갔어 내 꿈
볼라면 왜 가야 돼 이불
저주가 묻은 입술
그 안에 찬양과 독주
울어 나 없이 눈물
누가해 나를 두둔
그래도 부디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La la la
그래도 부디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보우
그래도 부디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La la la
내려가지 턱이 잠깐
어제오늘 어디 갔나
저기 갈라고 하다 거기 갔다
그러다가 머리 맛 가
내 발이 닿은 곳은 대체 어디니
안식이 들어오길 나의 서식지
계획대로 가다 내 자리는 원위치
수치가 살에 묻어 새 옷 여민 뒤
나를 욕했지 매일
옥에 티 빼
완벽해지게
흠과 티는 둘래 집에다
완벽한 모습에 기대
소스라치게
전부 손에 쥐게
이미 쥔 건 이미 죄다
사라져버린 지 오래
누군 그때로 다시 오래
시계 속 흐르는 모래
그 위에 타서 갈래 내일 모레
불러 내 저주의 콧노래
지금을 피할라 저 거울에
설 수 없어 돌려 내 고개
잃은 걸 밤새도록 세
가진 건 오로지 허물
사라져버릴 얼굴
어디로 갔어 내 꿈
볼라면 왜 가야 돼 이불
저주가 묻은 입술
그 안에 찬양과 독주
울어 나 없이 눈물
누가해 나를 두둔
그래도 부디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La la la
그래도 부디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보우
그래도 부디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La la la
누구는 나오자마자 또 들어가려 그래
뒷통수 맞은 맨땅에 이마 깨려 그래
삶을 바꾸라니까 왜 나랑 싸울려그래
너도 어딘가 아픈거겠지 뭐 그래그래
난 이제 최고 따위엔 집착 안하려 그래
욕심은 버리고 주신 것만 먹으려 그래
그니까 내 밥상 건드리지 말라 그래
아님 오함마 가져오라 그래
눈이 멀어 보지 못하던 작은 것들이
눈을 뜨고 나니 너무 커져버렸구
잘못 살았다는 결론을 내릴 때 쯤
화장실 바닥까지 찾아 오셨구
나는 내 뜻과 다르게 무너졌고
또 내 뜻 아니게 일으켜졌고
내 뜻으로는 이제 나 살 수 없으나
조용히는 할 수 없소
I told you that I’m his child, his love,
no parachute for us
I swear this life is made for us,
tell ’em on Sunday, pray for us
Tonight is a long way up
나만 따라와 I would make it out
When I pay, I just be blind
In the daytime or late at night, yeah
넌 어디서 뭐하고 다니는 거야?
난 약속 위에 서있어
난 어디를 지나서 왔을까?
He guides me through the storm, yeah
Tonight is a long way up
나만 따라와 I would make it out
Cause I know prayer’s all I got
I hope I find my way home
그래도 부디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La la la
그래도 부디
몸에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보우
그래도 부디 배있길 보우
몸에 배있길
La la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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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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