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sanna 도망갔다가 돌아와 돈내 가득 배인 내 손바닥 입 닥친 채로 나는 혼잣말 Spit 해 평생 남을 나의 Sixteen bars 골라 일인자 아니면 이치반 없음 손에 닿을 때까지 집착 가질 것들로 가득한 내 일기장 난 어제들의 나한테 고맙지도 않은데 eyeh 왜 내가 어제들의 나한테 미안해야 돼 eyeh 니가 어떻게 해 이해 내가 어떻게 해이 해 왜 뒤돌아보지 말라고 해 내게 용서를 못해서 용납을 해 eyeh 365 대가리엔 물음표 해결 안되는 곳에 수 두는 쪽 뒤에선 하지 수근 또 난 걍 Fresh n clean 분유 통 뚫린 입 외쳐 구멍 뚫은 손 습관은 언제나 위로 굽은 목 고개 떨구면 보이네 어두운 가난과 빛나는 딸램 웃음꽃 Shosanna 도망갔다가 돌아와 돈내 가득 배인 내 손바닥 입 닥친 채로 나는 혼잣말 쇼산나 후회 없다 말하니 머리가 고장나 Dirty pop 나는 또 닦아 내가 깨끗하다면 왜 쳐다봐 구멍이 나버린 손 발 쌓아 네 탓 아니 쌓아 내 탓 얼음컵 Whisky 낮에 타 내 선택이 틀리길 바랐다 침 뱉고 버리면 끝나게 다 밤에 들기 원해 잠 안에 눈 뜬 채 맞이해 태양과 내일 박수 칠라고 하다 말아 왜 혐오하던 내 두 손이 서로 잡았네 난 의로운 사람 맞네 날 잃어가며 널 사랑하기에 난 거룩한 사람 맞네 날 상처 주며 널 사랑하기에 난 깨끗한 사람 맞네 난 난 원수 사랑하라매 그걸 못 지켜 나는 날 사랑 안 해 뒤를 난 봤어야만 했나 뒤를 안 봤어야만 했나 수치를 당했어야만 했나 하기를 바랐어야만 했나 그때 내가 닥쳐야만 했나 그때 내가 다쳐야만 했나 그때 내가 갔어야만 했나 그때 난 안 갔어야만 했나 밤마다 마주해 내 두꺼운 새 문제 후회를 안할라 해야만 해 후회 실수에 난 들어 새 잔에 새 축배 난 들어왔을까 두드렸던 문에 Shosanna 도망갔다가 돌아와 돈내 가득 배인 내 손바닥 입 닥친 채로 나는 혼잣말 쇼산나 후회 없다 말하니 머리가 고장나 Dirty pop 나는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