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우연이 내게로 덮쳐
없어진 표정도 날
애써 괜찮은 척하는 것도 난 이제 잘하게 됐어
Who knows, who knows, pretend we don’t know
아냐 그냥 엉망이 될 거야
Who knows, who knows, yeah
우리 끝에 더 가까워져 가
Every time you call my name
텅 빈 밤 늘 그렇게도 이상하게
지금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어떻게 해도 잊지 못하고
너의 빈자릴 또 헤집어 놔
차가운 공기만 가득한 이 방
보다 더 차가운 너의 눈빛과
미안하다는 너의 그 말이 머리에 새하얗게 번져가
When you call my name, it’s over
텅 빈 밤 늘 그렇게도 이상하게
지금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어떻게 해도 잊지 못하고
너의 빈자릴 또 헤집어 놔
Just tick tock 이대로
Don’t wake up 잠시만
어차피 곧 깨져버릴 텐데
거꾸로 돌아가는 우리의
텅 빈 밤 네가 없어서 괴로운데
하루만 날 안아주고 가면 안 돼
너 때문에 난 아무것도 못해
빈자릴 또 헤집어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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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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