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네가 떠날 때
붙잡으려 했어 난 매일
온통 검은색뿐인 방 안에서
하루 종일 날 미워했지
내가 더 잘했더라면
네 맘을 알았더라면
너와 난 지금 우리가 될 수 있었을까
죽을 것 같던 시간도 영원하진 않아
널 까먹을 때도 있어 아니 사실 많아
이제 네가 없는 게 버릇이 돼 버렸네
다른 네가 또 올 거야 내 곁에
날 싫어해도 돼
날 미워해도 돼
네가 없다고 죽진 않으니까
너의 빈자린 그리 기나긴
상처로 남지 않는단 걸 이젠 알아서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넌 내가 싫어졌고 나도
내가 싫어서 그냥 놔둬
아무렇게나 제자리도 없이
먼지가 쌓이는 게 당연할 때쯤에
하루가 지나고
죽을 것 같던 시간도 영원하진 않아
널 까먹을 때도 있어 아니 사실 많아
이제 네가 없는 게 버릇이 돼 버렸네
다른 네가 또 올 거야 내 곁에
날 싫어해도 돼
날 미워해도 돼
네가 없다고 죽진 않으니까
너의 빈자린 그리 기나긴
상처로 남지 않는단 걸 이젠 알아서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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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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