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쳐버린 걸까 쫓아갈 수 없는 꿈
줄거릴 잃고서 헤매는 days(날들)
아이같이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해
하루하루 소원을 놓쳤던 나날들
조금씩 울리는 시작된 떨림의 종소리
우연처럼 발견했던 eyes(눈들)
너라는 운명이 다가와
비어있던 심장에 낯선 맘이 울려 yeah
다정한 기적 for you(너를 위한)
똑딱똑딱
공명의 시간을 맞출 때
펼쳐 꿈의 resonation(공명)
아름답게 서툴러도
내게 내민 너의 손을
잡고 싶어져
피어나는 전개 속
멋진 완결 따윈 없다고 한대도
꿈을 꾸는 나
눈부신 미완의 소년
헤진 puzzle piece (퍼즐 조각)
잘게 조각난
꿈을 맞춰나가
모든 걸 포기하기엔
우리는 어리기에
처음의 종소리가 울리면 yeah
한 걸음 내일로 move (움직임)
딩동댕동
온 세계가 돌기 시작해
펼쳐 꿈의 resonation(공명)
아름답게 서툴러도
내게 내민 너의 손을
잡고 싶어져
피어나는 전개 속
멋진 완결 따윈 없다고 한대도
꿈을 꾸는 나
눈부신 미완의 소년
어느 샌가 같은 꿈을 꾸는 너와 나
간절한 그 외침이 날 일으켜
감춰져 있었던 ‘I’ piece(퍼즐) 빛나는 순간
맞물리는 fate(운명), 잡은 손을 놓지 않아 절대
시작된 꿈의 resonation(공명)
아름답게 서투른 모습들도
너만 있어 준다면 난 두렵지 않아
흘러만가는 시간 속
아름답게 완성될 우리를 믿는걸
계속 걸어가
우리는 미완소년
닿지 못한 대도
손을 놓지 않을게
놓쳐버린 소원들을
한 조각씩 완성해가
내 곁의 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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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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