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just wanna have some fun baby
훈장질은 해로워 내겐
온갖 재미거릴 수집해서 방에 숨겨
엉뚱한 누가 들어와 흐름이 끊길 수 없게
레시피가 준비됐지 저기 부엌엔
gourmet 아는만큼 보여 계속 모험해
재미없는 농을 들을바엔 혼자 조용히해
껍데긴 질려 요란한 파티와 건배
조용히 사라지고 싶어져 소중한 내 평화
알고싶지 않아졌어 전화기 던져놔
맨날 바쁜 친구의 훈수는 돈의 논리
잔소리처럼 들리다가 생겨, 욕심이
왜냐면 결핍땜에 서러워 해 봤으니
경치를 감상하지않고 앞만보던 달리기
하나를 가지면 더 원하다가 노려 싹쓸이
정말로 원하던게 뭐였더라? 헷갈리지
보여지다가 깨버린 소중한 내 평화
오랜만에 찾아봤어 20, 30년전 영화
바쁜 친구가 유행을 탈때 계절을 타네
옛 기분이 생생해져 새로워 하네
오랫동안 갇혀있던 옷장 안의 옷이 다시
마음에 들어 꺼내 입어, 돌고 돌았어 한바퀴
노트와 펜을 사서 뭐든 적어봤어, 종이에
흥미를 잃어 알고리즘으로 뜨는 소식엔
소중한 내 peace & love 돈 벌이도
거슬렸던 것들에게 고개 돌려 버리고
소중한 내 peace & love keep it on the low
연무장길 너무 붐벼 성덕정길로
자전거를 타고서 Limbo not 젠몬
거창할 필요없잖아 내가 누릴 행복
MAS에서 캡슐 커피 내려 Nespresso
서울숲 camoflage 퍼져가는 세로토닌
I just wanna have some fun baby
훈장질은 해로워 내겐
온갖 재미거릴 수집해서 방에 숨겨
엉뚱한 누가 들어와 흐름이 끊길 수 없게
레시피가 준비됐지 저기 부엌엔
gourmet 아는만큼 보여 계속 모험해
재미없는 농을 들을바엔 혼자 조용히해
껍데긴 질려 요란한 파티와 건배
keep it on the low
살금살금 tippy tappy toes
완충이 되면 떠오를테니까 내비둬
keep it on the low
살금살금 tippy tappy toes
나가야 될 때가 되기 전에 양껏 채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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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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