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앞에 서면 맘이 일렁일렁 가슴이 두근두근
아닌 척을 해봐도 뜨겁게 달아올라 내 맘 숨길 수 없어요
밀고 당길 시간도 아까워
바라만 봐도 다 닳아 없어질까 봐
날 좀 안아주세요
더 세게 안아주세요
나를 꼭 안아주세요
간질간질한데 닿을 듯 말 듯한데
가까운 듯 먼 듯 다가와 줄래
때론 부드럽게 때로는 뜨겁게
내 손잡아줘요 나를 안아줘요
그댈 향한 내 맘 이리저리 봐도 변하지가 않아요
참아보려 해봐도 참아지지 않는 이 맘 사랑인 거죠
밀고 당길 시간도 아까워
바라만 봐도 다 닳아 없어질까 봐
날 좀 안아주세요
더 세게 안아주세요
나를 꼭 안아주세요
간질간질한데 닿을 듯 말 듯한데
가까운 듯 먼 듯 다가와 줄래
때론 부드럽게 때로는 뜨겁게
내 손잡아줘요 나를 안아줘요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그대 손잡고 영원히 사랑할 거야
날 좀 안아주세요
더 세게 안아주세요
나를 꼭 안아주세요
간질간질한데 닿을 듯 말 듯한데
가까운 듯 먼 듯 다가와 줄래
때론 부드럽게 때로는 뜨겁게
내 손잡아줘요 나를 안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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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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