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던 하늘 아래
나란히 마주앉아
부르던 노래는 잊지 못할 거야
계절이 지나가도
기억될 멜로디
아름다웠던 우리의 계절
있잖아 그 날 기억해
우리 함께 걷던 연희동 거리
어쩌다 지나칠 때면
웃고 있던 우리가 생각나
코끝을 스치는 꽃잎에
어느새 바뀐 계절이 실감이나
따듯한 햇살 그 어느날 처럼
우린 다시 마주 할 수 있을까
푸르던 하늘 아래
나란히 마주앉아
부르던 노래는 잊지 못할 거야
계절이 지나가도
기억될 멜로디
아름다웠던 우리의 계절
코끝을 스치는 바람에
이제야 바뀐 계절이 실감이나
네가 좋아했던 그 어느날 처럼
우린 다시 마주 할 수 있을까
푸르던 하늘 아래
나란히 마주앉아
부르던 노래는 잊지 못할 거야
계절이 지나가도
함께할 멜로디
아름다웠던 우리의 계절
푸르던 하늘 아래
나란히 마주앉아
부르던 노래는 잊지 못할 거야
계절이 지나가도
기억될 멜로디
아름다웠던 우리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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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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