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처럼
발걸음은 바삐 움직이지 고개 숙인 채로
때론 전화하며 걷는 사람들
9 to 5 or 9 or night 배경의 잿빛은 이게
하늘인가 싶다가도 여기에 속하지 못한
내가 싫어질 때면
wake up 이미 모두 나를 앞질러가
head up 내가 따라가야 할 길인가
다 그렇게 사는 거라 하니 뭐 난 좀 다르게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 처럼
우린 마치 내일을 살아가는 것보단
마치 내일을 버텨내는 것 같아
난 여전히 전부 내 다 바친 대로
난 바닥에 처박힌 채로 하늘만 올려 보네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처럼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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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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