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힘들었어.
날 위해 많은 사람들은 걱정.
하거나 위로, 근데 그런 동정 필요없어.
물론 맞아 인정, 나도 위태로웠어.
항상 그랬잖아 나는 혼자였는걸.
Uh, 사람들 눈엔 아직 그런가봐.
난 아직 삼촌 그림자에 가려졌나봐.
내 목소리가 거까지 닿을진 몰라 난.
한번 주변을 봐봐. 많은 변화가 생겼어
나도 그렇고 가족들이 다 병에 걸려 아파.
충격이 많이 컸나 봐. 분명 내 싸움은 내가
해야하고, 내 가족은 내가 지켜야된다 말하면 뭐해.
정작 그렇게 말해준 사람은 어디에.
그렇게 말해준 사람은 멀리에.
You’ve been running through the storms
You can take a break now
괜찮을 때까지
쉬어도 돼
Don’t worry
여긴 내가 지킬게
많은 사람들이 삼촌 죽음에 대해 여전히 손가락 질.
그런걸 보면 못참았지.
누가 뭐래도 나한텐 평생 멋진 사람.
물론 맞아, 삼촌 선택은 잘못된 판단.
그저 난 소식을 듣고 못믿었어 전부 장난,
이라 생각했어. 아님 혼자가 될거란 두려움에
머릿속으로 부정했나? 다 큰 나도 이러는데,
나중에 어떤 표정 지을래?
여전히 아빠 보고 싶다 말하는 삼촌
아들 우는거 볼때.
그래 다 차치하고 화도 나고 슬프지만.
원래 난 겁도 많고 혼자 아무것도 못했지만.
다들 전부 잊으라 말할때, 내 맘속에 평생 존재.
소중한 삼촌 몫까지 살게 전부 Thanks.
You’ve been running through the storms
You can take a break now
괜찮을 때까지
쉬어도 돼
Don’t worry
여긴 내가 지킬게
You’ve been running through the storms
You can take a break now
괜찮을 때까지
쉬어도 돼
Don’t worry
여긴 내가 지킬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