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인생을 잘 모르겠네
많은 걸 모르는 채 살고 있어
너도 날 잘 몰라
나도 널 잘 몰라
이래도 잘 몰라
저래도 잘 몰라
너도 날 잘 몰라
나도 널 잘 몰라
이젠 나도 몰라
몰라 나는 몰라
아무것도 몰라
난 아무것도
아무것도 몰라
난 아무것도
아무것도 몰라
난 아무것도
아무것도 몰라
난 아무것도
코카콜라를 골라
펩시보단 코카
콜라 따서 말랐던
목을 축여서 시원해
그 다음 뭘 할까 고민
또 꼬리에 꼬릴 무는
중임무황무황
띠를 다시 걷지
뫼비우스 씨
같이 걸읍시다 잠시만
걷고 나서 쉬어도
내 머릿속은 못 쉬어
생각들이 바통을 터치하면서
또 런앤런앤런
너도 날 잘 몰라
나도 널 잘 몰라
이래도 잘 몰라
저래도 잘 몰라
너도 날 잘 몰라
나도 널 잘 몰라
이젠 나도 몰라
몰라 나는 몰라
아무것도 몰라
난 아무것도
아무것도 몰라
난 아무것도
아무것도 몰라
난 아무것도
아무것도 몰라
난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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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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