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요시 (Yosi)

흐느적 (Tell Me) - 팔로알토 (Paloalto) & 요시 (Yosi)

stop tryna be cool 지금 뾰족해 계속 침범하려 드네 마치 도적떼 방어적인 제스처 훑어보면 공격적이야 솔직한 게 손해인 게 혹시 요즘 유행이야? 논란을 끝내기엔 허점 투성이 나름 다 이유가 있겠지 너의 부정이 이해 안 될 때 있어 불편한 투정이 쉽사리 좁혀지지 않는 간격 you and me 뭔갈 바로 잡으려고 애쓰려 하는 것도 시간 낭비 같아 내 템포나 찾으려고 자꾸 왜 따지려 들어 이게 정답은 아니라고 우리 서로 다르다고 꼭 싸워야 하냐고 tell me what is real 단언할 수 있니 너와 내 마음이 계절처럼 바뀌지 영원을 강요하지 마 그 반대가 자연스러우니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내 진심을 쏟아붓지 걍 내버려둘래 그림의 구도가 삐뚤어도 난 100이 못 돼 어쩌면 어려워 90프로도 걍 내버려두고 흐느적대 어딘가 틀려도 괜히 100을 쫓다 반도 못 챙기면 아쉬울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Tippy Tappy - 팔로알토 (Paloalto) & 요시 (Yosi)

I just wanna have some fun baby 훈장질은 해로워 내겐 온갖 재미거릴 수집해서 방에 숨겨 엉뚱한 누가 들어와 흐름이 끊길 수 없게 레시피가 준비됐지 저기 부엌엔 gourmet 아는만큼 보여 계속 모험해 재미없는 농을 들을바엔 혼자 조용히해 껍데긴 질려 요란한 파티와 건배 조용히 사라지고 싶어져 소중한 내 평화 알고싶지 않아졌어 전화기 던져놔 맨날 바쁜 친구의 훈수는 돈의 논리 잔소리처럼 들리다가 생겨, 욕심이 왜냐면 결핍땜에 서러워 해 봤으니 경치를 감상하지않고 앞만보던 달리기 하나를 가지면 더 원하다가 노려 싹쓸이 정말로 원하던게 뭐였더라? 헷갈리지 보여지다가 깨버린 소중한 내 평화 오랜만에 찾아봤어 20, 30년전 영화 바쁜 친구가 유행을 탈때 계절을 타네 옛 기분이 생생해져 새로워 하네 오랫동안 갇혀있던 옷장 안의 옷이 다시 마음에 들어 꺼내 입어, 돌고 돌았어 한바퀴 노트와 펜을 사서 뭐든 적어봤어, 종이에 흥미를 잃어 알고리즘으로 뜨는 소식엔 소중한 내 peace & love 돈 벌이도 거슬렸던 것들에게 고개 돌려 버리고 소중한 내 peace & love keep it on the low 연무장길 너무 붐벼 성덕정길로 자전거를 타고서 Limbo not 젠몬 거창할 필요없잖아 내가 누릴 행복 MAS에서 캡슐 커피 내려 Nespresso 서울숲 camoflage 퍼져가는 세로토닌 I just wanna have some fun baby 훈장질은 해로워 내겐 온갖 재미거릴 수집해서 방에 숨겨 엉뚱한 누가 들어와 흐름이 끊길 수 없게 레시피가 준비됐지 저기 부엌엔 gourmet 아는만큼 보여 계속 모험해 재미없는 농을 들을바엔 혼자 조용히해 껍데긴 질려 요란한 파티와 건배 keep it on the low 살금살금 tippy tappy toes 완충이 되면 떠오를테니까 내비둬 keep it on the low 살금살금 tippy tappy toes 나가야 될 때가 되기 전에 양껏 채워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