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혁이는 calm down 이런 기분 처음 봐
보면 알어 Profiler Bitch don’t kill my vibe
어쩌다가 여기까지
브라질리언 주짓수까지
나는 뭐든 끝까지
검은색을 찰때까지
너는 나랑 무지개는 절대 못 봐
거짓말에 대해 설명 안해 전과
차가웠던 수갑 그대신 마음이 녹아
원래 눈이 높아 내 마음은 나쁜아빠
살때됐어 정장 보여줄게 엄마
보여줄게 진짜 문신 없는 손자
아버지를 닮아서 말 없지만 비싸
힘들어도 진가 땀에 새겨 밉상
머리박고 버텨 마음은 지켜
팔을 내줘 없어 상관 덮쳐 버려
여자 빼고 전부 덤벼
약해빠진 너는 돼지
여기서는 할수있어
어서 빨리와서 벗겨 살가죽을 DEFY
윤혁이는 calm down
이런 기분 처음 봐
보면 알어 Profiler
Bitch don’t kill my vibe
어쩌다가 여기까지
브라질리언 주짓수까지
나는 뭐든 끝까지
검은색을 찰때까지
너와 함께 손을 잡고 겨뤄 우리는 탐험가
반타는 어둠에서도 일단 밝은 하루
보고싶다 너를 진짜 다시 독고다이
살아남아 보자 너 덕분에 살아 나는
준비됐고 전사 너는 내게 신사
사라져라 너는 꺼져 안해 이제 기싸움
숨박꼭질 귀찮아 마주보고 웃자
시련 대신 깃발 꽂아 여기 DEFY
어머니의 그림자
아버지의 진가
향기로운 모습일거같아 블랙벨트
향기로운 모습일거같아 블랙벨트
향기로운 너의 모습 나는 그녀의 FAN
향기로운 너의 모습 나는 그녀의 FAN
윤혁이는 calm down
이런 기분 처음 봐
보면 알어 Profiler
Bitch don’t kill my vibe
어쩌다가 여기까지
브라질리언 주짓수까지
나는 뭐든 끝까지
검은색을 찰때까지
윤혁이는 천사 이제 진짜 점잖아
쓸대없는 생각을 대신 해서 맑은하루
숨통을 조이는 건 너를 향한 미운 마음
나를 죽여 여기서도 이제 두꺼워 내 말은
울지마
어머니를 닮은 나의 미소 그래 그림자
아론이의 형은 이제 현실에서 좋은사람
아버지 꿈은 아들래미들의 행복까지
너에게도 부드러운 나를 안겨주는 하루
우리들의 시간
우리들의 진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