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랬어
개꿈 그만 꾸랬어
어쩌나 근데 홀라당
미끄러졌네 어쩔까
커서 뭐 되겠어
빠질 줄 몰랐어
어쩌나 근데 홀라당
미끄러졌네 어쩔까
어디로 가던 느낀 대로
여섯시 땡치면 상태가 최고
사진은 찍지 말어
가연성 memory 잘못은 뒤로
가끔 나이를 잊어
엄마의 전화가 “어디고 네이놈”
왕년의 hunnit boy 어리고 여전해
짠돌이 잔소린 내일로
I got times to gig,
go to brown lets git
기분이 하늘 위
And then 우끼끽
철들면 무겁지
이걸 왜 모르지
I’ve been, I’ve been, I’ve been
겁먹어도 주머니에 손넣지
소비정신 내 삶을 또 군것질
엄마가 그랬어
개꿈 그만 꾸랬어
어쩌나 근데 홀라당
미끄러졌네 어쩔까
갑툭튀 (thoughts)
catastrophe
rest in peace
내 마음씨
반드시와
반듯인
사이좋게 소음속에 파묻힘
코미디들도 이제 한낱 밈
어디선가 봤더라 이 씬
뜨뜻했던 적은 아마 dream
사색은 3초컷 bada bing
흘려 들어도 돼 what i mean
어차피 거진 다 bad idea
삼고빔 내 위업 삶에 camouflage
몇개비나 피워 태워 폐부까지
Uh
암것도 모르고 걍 개기지
니 얘긴줄 알았는데 내 얘기지
이 섀끼들 조무사 savage
라고 생각하는 mind 쓰레기지
허나 그렇게 안살곤 못 배기지
취기 plus 겸손 no 챙기기
Oh 넘 달어 cavity 생겨버려 go candy beam
Uh uh uh
Uh uh uh
모가지 가오를 둘러
재고는 두꺼
팔아줄 놈 없어 울어
꺼져 쟤 없어도 나 안 굶어
Who twirl?
걍 무지개 반사
으 넌 그 모냥인데 나는 아님에 감사
Bless my neck, wrist oh
Ego 액기스 oh
좆까 난 종로 prince oh oh
Welcome to my palace wow
보답은 마마 키스 wow
옛날 아주 옛날 옛날
옛날 아주 옛날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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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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