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집어 봐 뜬 꿈인 것 같아
밤새 몇 번의 get back to bed yeah
널 향한 short cut
찾아보려 애써
아직 좀 헷갈리기는 해
매번 헤매던 그림을
다시 걸어가고 있어
작은 틈이 생겼다며
다 끝났다 생각한 순간 차올라 yeah
제자리 같은 공간
오히려 더 달리고 싶어 난
can’t stop it’s my world
이미 모든 건 정해져 있어
수많은 미로 안갯속
그 많은 어떤 길도
나를 속이고 숨겨
흐르는 초침
멈춘다 해도 갈래
다시 길을 잃어도
이렇게 해서라도
난 너를 만나고 싶어
lucid한 기분 느껴 보려 해
풀리지 않는 mystery
애매한 퀴즈를 푸는 일
저 멀리 보인 건 난 걸
비현실적인 REM 속 walkway
알다가도 여긴 또 어디
더 이상하게 펼쳐진
viewfinder 뒤
방향은 다 정해져 있어
끊어진 미로 안갯속
지워진 어떤 길도
나를 속이고 숨겨
흐르는 초침
멈춘다 해도 갈래
다시 길을 잃어도
이렇게 해서라도
난 너를 만나고 싶어
lucid 한 기분 느껴 보려 해
구름 그 위로 몸이 떠올라
이 순간 자유로운 난 moonlight
어떤 길도 상관없어 (어떤 palace)
뚫고서 네게 날아가
뒤돌아섰던 태양도
향해왔던 저 달도
나를 속이고 숨겨 흐르는 초침
멈춰두고서 갈래
다시 길을 잃어도
이렇게 해서라도
난 너를 만나고 싶어
lucid한 기분
lucid한 moment
녹아내린 어제도
닿지 않는 내일도
나를 속이고 숨겨
안갯속 규칙
갇힌다 해도 갈래
다시 길을 잃어도
이렇게 해서라도
난 너를 만나고 싶어
날 부른 이름 듣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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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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