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a Imma living legend 형이 준 도움 덕분에 제대로 했지 여태 난 cookin’ in Indigo studio 정신 좀 차려 여기 구성원은 최고 서울특별시 이 바닥에서 멍청한 얘기를 난 몇 년째 해대서 우린 몇 년을 외로워 괜찮아 모두 다 그런 걸 이젠 다 알면 좀 *쳐 이 새* 맨날 같이 우는 소리해 알람처럼 알람처럼 때가 되면 돈을 땡겨 제대로 빼빼로처럼 말라서 몰려다녀 떼로 이 뒤엔 내가 아끼는 형들이 즐비해 최엘비에 키드밀리에 오르내림에 기리에 우리 노래들이 오르내리지 또 거리 위에 날 욕하던 개새* 머리 꼭대기 위에 넘어져도 괜찮아 우린 청춘이기에 이 말을 네글자로 하면 WYBH 진짜 *됐구나 싶더라 얘네 앨범 프로모션 아이디어로 찡얼댈 때 할 말이 없더라 친구가 내게 느낀 자격지심에 대해 말할 때 겸손히 숙여 90도까지 네 album sound처럼 lo-fi 됐어 이미 다른 곳에 도착 Certified kids block 너넨 못 밟아 횡단보도를 건널 때 하얀색 선만 밟듯 얘넬 골라서 밟고 싶어서 선생 말씀 들었어 칠판에 없어 내 이름 못해 난 튀는 행동 불리할 땐 유학생 못 알아듣는 척을 해서 Yeah 듣기 이쁜 소리나 하는 애들이나 옆에 두니까 그 모양 그 꼴이야 소문 아무리 안 좋아도 너의 귀까지 안 닿는 법이야 널 위해서 하는 소리야 type beat 그냥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담배 연기같이 위로는 무슨 양아치 새*들 음악 할 힘을 주려고 만든 게 아니야 독립 음악은 노력은 하긴 싫고 근데 위로는 받은 싶은 패배자들에게 그 앨범은 심한 부작용 내 음악에 영향받았다고 들어보래서 듣고 말해 나는 둔 적 없다 너 같은 아들 내가 *프피라 이 정도로 말한 거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너에게 상처 줄 말은 너가 안 아프게 하직할 방법들을 네이버에 검색할 거 같으니까 그냥 넘겨 swipe 나도 물론 검색해본 적은 있지 근데 아직은 죽음이 실패보다는 무섭더라고 이제서야 엄마 선물 고를 때 명품관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