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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SEVENUS

너의 내일로 (Into Your Tomorrow) - 희재 (Heejae) of SEVENUS

미로 같은 어둠 속을 헤매다 멈춰서 어디로 가는 지도 몰라 무너질 듯한 밤 넌 깨워줘 날 깨워줘 날 너의 온기가 나를 감싸안아 난 떠올려 널 떠올려 널 나를 이끌던 너의 그 손길을 모든게 달라져도 한 순간 다 사라져도 지킬게 난 널 온 마음 다해 tell me 이제는 두렵지 않다고 tell me 이 순간 우린 함께라고 tell me that 이 방황 끝의 긴 날을 지나서 다시 네게로 tell me 이제는 믿을 수 있다고 tell me 이 순간 꿈이 아니라고 tell me that 이 방황 끝의 긴 날을 지나서 다시 네게로 Whoa oh oh oh Whoa oh oh oh Whoa oh oh oh 달려가 너의 내일로 언제부턴가 흔들리던 맘 희미해진 길을 따라서 한 걸음 더 가 멀어지는 시간속에서 너의 목소리가 다시 나를 이끌어가 모든게 무너져도 또 (oh oh oh) 시련이 찾아와도 더 (oh oh oh) 기억할게 너와 나 길을 또 잃어도 난 너를 따라 계속 걸어가고 있어 모든게 달라져도 한 순간 다 사라져도 지킬게 난 널 온 마음 다해 tell me 이제는 두렵지 않다고 tell me 이 순간 우린 함께라고 tell me that 이 방황 끝의 긴 날을 지나서 다시 네게로 tell me 이제는 믿을 수 있다고 tell me 이 순간 꿈이 아니라고 tell me that 이 방황 끝의 긴 날을 지나서 다시 네게로 스쳐간 계절들도 흩어진 시간들도 지워지지 않을 추억까지 다 간직할게 tell me 이제는 두렵지 않다고 tell me 이 순간 우린 함께라고 tell me that 이 방황 끝의 긴 날을 지나서 다시 네게로 tell me 이제는 믿을 수 있다고 tell me 이 순간 꿈이 아니라고 tell me that 이 방황 끝의 긴 날을 지나서 다시 네게로 Whoa oh oh oh Whoa oh oh oh Whoa oh oh oh 달려가 너의 내일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

도약 (Jump) - 희재 (Heejae) of SEVENUS

작은 두려움 나를 멈춰세워 한 걸음도 갈 수가 없을 때 내가 바라던 미랠 떠올려 늦더라도 난 괜찮아 나만의 꿈을 그려가 이제 새로운 내 이야기를 들어봐 다시뛸 오늘이 달라질 매일이 텅 빈 지도 위에 나의 색을 채워 넘어진 대도 더 멀리 날아가 지금 이 순간 난 변해가 지켜봐 눈부시게 빛날테니깐 익숙한 길을 벗어나 볼까 바람을 따라 힘껏 내리는 이 비도 좋아 긴 밤을 지나 늦더라도 난 괜찮아 나만의 꿈을 그려가 이제 새로운 나의 이야기를 들어봐 다시뛸 오늘이 달라질 매일이 텅 빈 지도 위에 나의 색을 채워 넘어진 대도 더 멀리 날아가 지금 이 순간 난 변해가 지켜봐 눈부시게 빛날테니까 때론 모두가 등 돌려도 절대 멈추지 않아 포기 못해 수 많았던 약속 내가 지킬게 늦더라도 난 괜찮아 나만의 꿈을 채워가 이제 새로운 나의 이야기를 들어봐 다시뛸 오늘이 달라질 매일이 텅빈 지도 위에 나의 색을 채워 넘어진 대도 더 멀리 날아가 지금 이 순간 난 변해가 지켜봐 눈부시게 빛날테니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세글자로 부족해 (Not Enough with Three Letters) - 이레 (Ireah) of SEVENUS [I Love You Devil OST]

길가에 피어난 꽃, 내리쬐는 아침햇살에 해맑게 웃는 너의 미소가 떠올라 노을 품은 바닷가, 밤하늘에 사는 별들마저 나를 보며 반짝거리는 두 눈이 생각나 설마 넌 다 알고 있는 걸까 하루 종일 너만 바라봐 좋아해 사랑해 행복해 다 아는 세글자론 부족해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넘치도록 좋은데 세상에 예쁜 건 전부 다 너에게 어울리는 것 같아 이제 내 맘대로 표현할래 별빛, 태양보다 더 눈부셔 여름엔 함께 떠나 가을엔 너와 걷고 싶은데 꼭 끌어안은 겨울이 지나고 봄은 없어도 돼 내 맘 가득 피어있으니까 이미 너로 채웠으니까 좋아해 사랑해 행복해 다 아는 세글자론 부족해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넘치도록 좋은데 세상에 예쁜 건 전부 다 너에게 어울리는 것 같아 이제 내 맘대로 표현할래 별빛, 태양보다 더 눈부셔 세상이 내게 허락해 준 최고의 선물 따듯하게 널 감싸안고 숨이 차도록 말하고 싶어 보고도 믿을 수 없을 만큼 너무 아름답다고 영원히 약속해 너에게 사랑해 눈물이 나올 만큼 벅차오르는 맘을 담기엔 세글자론 부족하지만 사랑해 그 모습 그대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어느 째즈바 (Memories) - 희재 (Heejae) of SEVENUS & 형진 (Hyungjin) of 디그니티 (Dignity)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인데 아픈 상처들은 안고서 살아갈 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나 힘들어 비라도 내렸으면 해 난 오늘 밤에 너와의 추억들이 쌓인 어느 째즈바엔 슬픈 음악이 나를 반기고 익숙한 자리로 흘러 들어가지 담배연기와 함께 오, 여긴 달라진 게 없어, 나도 달라진 게 없어 우연하게라도 너를 다시 만나게 되길 바라면서 너를 그리워하다가 또 한잔해 네가 있을 것만 같아 어두운 조명 아래 이젠 슬퍼하지 않을꺼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 돼버린 현실 속을 나 홀로 쓸쓸히 살아가야해 추억에 살아 너의 이름 하나 지워내는게 이렇게 힘든 건지 그땐 몰랐지 아마 계절이 바뀌고 1년이 지나도 널 생각하다 잠에 들지 못하는 밤이 너무 많아 궁금해 내가 없이 넌 어때 혹시 너도 그 시간들을 그리워해 이젠 네가 행복하길 바래 우연이라도 내 앞에 나타난다면 오, 그땐 웃으며 인사해 이젠 슬퍼하지 않을 거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 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람 돼버린 현실 속을 나 홀로 쓸쓸히 살아가야해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인데 아픈 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 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나 힘들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