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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가을 (Dear Autumn) - 손혜은 (Son Hyeeun)


모두 하나둘 옷깃을 여미고 괜히 하늘을 오래 바라보지 무언가 끝나는 기분 때문일까 많은 걸 흘려보낸 계절이었으니 노란 낙엽 휘날리는 바람은 한 해의 끝을 속삭이는데 마른 가지 위 피어난 꿈처럼 내 마음 깊이 들어오는 너 그대는 내게 늦은 계절에 핀 봄꽃 같아 마른 내 마음 다시 피워내는 햇살 같아 쓸쓸한 날에 처음 불어온 따뜻한 바람 나는 몰랐어 이렇게 다정한 가을이 올 줄은 노란 낙엽 휘날리는 바람은 한 해의 끝을 속삭이는데 긴 겨울 앞에 선 이 순간에도 내 마음 깊이 들어오는 너 그대는 내게 늦은 계절에 핀 봄꽃 같아 마른 내 마음 다시 피워내는 햇살 같아 쓸쓸한 날에 처음 불어온 따뜻한 바람 나는 몰랐어 이렇게 다정한 가을이 올 줄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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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I Have Nothing, But Everything) - 김장훈 (Kim Janghoon) Prod. 과나 (Gwana)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뺏을 수 없고 살 수도 없는 것 계절 따라 바뀐 바람 속에 숨은 향기 이유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매일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넘어진 누군가에게 손 내미는 용기 손과 손을 맞잡으면 느껴지는 온기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우리가 가진 건 누구나 있고 아무나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변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 순간의 소리 가슴 뛰고 숨을 쉬는 우리 몸의 신비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재미없는 농담에도 웃어주는 재치 재미 잃은 사람에게 웃음 주는 재미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기뻐하자 저 하늘 자유롭게 날아 춤추게 마음을 가볍게 하자 우린 가진 게 너무 많아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나눌수록 더 커져가는 것 언제든 우린 부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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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