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선명한 하늘 아래
잠들었던 내 맘이 깨어나
지워졌던 꿈들이 번져와
이 순간이 나를 불러
달려가는 세상 속 그 틈 사이
멈춰 서서 숨을 고를 때
스쳐가는 바람 그 속에서도
우리의 시간이 흘러가
그래, 영원이란건 없을지 모르지만
지금 이 시간은 유일하잖아
너와 함께하는 이 모든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못할 순간이야
언젠가 사라져버릴지라도
나에게 새겨진 기억들이 모여
다시 나아갈 힘이 되어 줄거야
외쳐봐, 저 선율을 따라
Lalala lalala
별빛이 번지는 하늘 아래
익숙한 웃음이 스쳐가
서로의 그림자 속 선명히
난 다시 피어나
흩어지는 사람들 그 틈 사이
멈춰 서서 너를 떠올려
다시 한 번, 눈을 감으면
그때의 우리가 보여
붙잡을 수 없는 시간일지라도 지금을 살아가
따뜻했던 너의 눈빛멀리 있어도 느껴져
우린 서로의 빛이 되어
그래, 영원이란건 없을지 모르지만
지금 이 시간은 유일하잖아
너와 함께하는 이 모든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못할 순간이야
언젠가 사라져버릴지라도
나에게 새겨진 기억들이 모여
다시 나아갈 힘이 되어 줄거야
외쳐봐, 저 선율을 따라
Lalala lalala lalala
Lalala la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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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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