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게 낯설던 난 소리도 못 질러
I’ve been outta shape
난 너무 추하고 더러워 약해빠진 날의 거울 안
차가워 그 눈빛이 날 볼 때 두눈이 마주쳐
뿌리채 흔들렸어 새벽을 뜬채
이런 날 비웃듯이 밝은 해가 떠 등뒤엔
바닥에서 왔단 말은 거짓 못해
이제 차가운 바닥 끝에 누워
머릿속에 모든걸 지우고싶었지 깨끗이
아냐 이건 아냐
이것마저 사라진 다면 내가 추억 할게 더는 없잖아
내가 제일 힘든 놈이 된 척 내 몫 조차도 못했어
눈물 흘리는 엄마 앞 못 찾은 할 말 고개를
잃어 버리는게 뭔지도 몰랐었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저 파도가 몰아칠때
이 모든게 버거운 난 몰아 쉬었어 숨을 깊게 Yeah
누나 걱정마 엄마를 지킬게 Uh
무너 질수 없어 난 이미 너무 늦었어
아주 날 조각내고 모자라 부숴트릴 것처럼
세상이 덤빈다해도 이 악물고 버텨
다시 떼어 첫걸음
I don’t fear the sun
어쩌면 난 무너질지도 모르지
서있어 두갈래 길 목 위
날 보는 넌 어떤 표정을 지을지
걱정 말아 When the time goes
아픔을 견디고 또 싸워 돌아갈 곳은 없어 Never again
날 몰아세우는 터널 끝이 어딘진 몰라도
손을 잡아 기댈거야 그 어깨에
난 지켜야 돼 나와 내가 사랑하는 모두
떠나간 너를 위해 기도해
난 지켜야 돼 나와 내가 사랑하는 모두
떠나간 당신을 위해 기도해
우린 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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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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