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피어난 꽃,
내리쬐는 아침햇살에
해맑게 웃는 너의 미소가 떠올라
노을 품은 바닷가,
밤하늘에 사는 별들마저
나를 보며 반짝거리는 두 눈이 생각나
설마 넌 다 알고 있는 걸까
하루 종일 너만 바라봐
좋아해 사랑해 행복해
다 아는 세글자론 부족해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넘치도록 좋은데
세상에 예쁜 건 전부 다
너에게 어울리는 것 같아
이제 내 맘대로 표현할래
별빛, 태양보다 더 눈부셔
여름엔 함께 떠나
가을엔 너와 걷고 싶은데
꼭 끌어안은 겨울이 지나고
봄은 없어도 돼
내 맘 가득 피어있으니까
이미 너로 채웠으니까
좋아해 사랑해 행복해
다 아는 세글자론 부족해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넘치도록 좋은데
세상에 예쁜 건 전부 다
너에게 어울리는 것 같아
이제 내 맘대로 표현할래
별빛, 태양보다 더 눈부셔
세상이 내게 허락해 준
최고의 선물
따듯하게 널 감싸안고
숨이 차도록 말하고 싶어
보고도 믿을 수 없을 만큼
너무 아름답다고
영원히 약속해 너에게
사랑해 눈물이 나올 만큼
벅차오르는 맘을 담기엔
세글자론 부족하지만
사랑해
그 모습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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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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