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던져버릴 말들이지
And why why why why
지나보면 그런 거 있지
후회스러운 나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 없었는데
Why why why why
또 달아나버린 맹세 많이 미웠지만(몰래 던져버릴 말)
애써 살아낸 우리가 모여 설원이 된다면
눈이 부실까 얼마나 많이
왜 그런 거 있지
Why why why
내겐 없는 질문 던질때
죽음의 섬과 나비 빠삐용
그들을 생각해
사라지지 마
Worry about
Don’t worry about
Don’t worry about it
Why why why why
꼭 무엇이 되었다 말하긴 어려워도
애써 살아낸 우리가 모여 설원이 된다면
눈이 부실까 얼마나 아프게
Why why why why
때로는 무서워 크게 울어버렸지만
애써 살아낸 우리가 모여 설원이 된다면
눈이 부실까 얼마나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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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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