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이 밤에
또 니 얼굴이 떠올라
너 땜에 죽겠다가도
그 미소에 웃음이 나
좋았다가 미웠다가
이게 대체 뭔 일인지
니 목소리 듣고 싶어
자꾸 안달이 나
어쩌라고 그리 이뻐
이렇게 내 맘 흔드나
어쩌라고 나타나서
이리 나를 녹이나
어쩌라고 그 미소로
자꾸 날 바라봐
어쩌라고 무방비로
내게 자꾸 다가와
밤만 되면 또 이래
핸드폰에 손이 가네
참아야 하는데
이 정도면 심각한데
아닌 척하면 뭐해
얼굴에 쓰여있는걸
사랑은 밀당인데
이미 난 망했어
어쩌라고 그리 이뻐
이렇게 내 맘 흔드나
어쩌라고 나타나서
이리 나를 녹이나
어쩌라고 그 미소로
자꾸 날 바라봐
어쩌라고 무방비로
내게 자꾸 다가와
어쩌라고 그리 이뻐
이렇게 내 맘 흔드나
어쩌라고 나타나서
이리 애를 녹이나
어쩌라고 그 미소로
자꾸 날 바라봐
어쩌라고 무방비로
내게 자꾸 다가와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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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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