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하나 햇빛에 비춰
남길 것 없는 꽃이 펴
투명해질 듯하다가도 무뎌진
아쉬움뿐인 사랑 너머
의미 없는 미소를 담은
君の想いにためらってる
(키미노/오모이니/타메랏떼루)-
너의 사랑에 머뭇거리고 있네
사랑일까 봐
남겨뒀던 가시를
断ち切ろうかな
(타치 키로오 카나)-
잘라내볼까
더 세게 붙잡으려 네게 다가가다
떨어지려 하는 꽃잎 하나를 붙잡고
애써 외면했던 장면이 계속 떠올라서
붙잡았던 손을 놓고
사랑했던 기억 접고
떠 밀어
못 믿어
또 새로운 꽃을 꺾네
Blue Daisy
My baby
Blue Daisy
My baby
사랑한다 안 한다 사랑해
枯れかけたって (카레카케/탓테)
시들어 가도
かけがえないね (카에카에/나이네)
대신할 수 없는 걸
愛しい呪いも (이토시이/노로이모)
사랑스러운 이 저주마저도
チェリーピンク (체리-핑쿠)
체리빛으로
色した花びら (이로시타/하나비라)
물든 꽃잎을
乗せたら (노세타라) /
살며시 얹으면
散ってしまえるの (칫테/시마에루노)
흩어져 버릴 수 있을까
good-bye days
君が過去に
(키미가/카코니)
네가 내 과거가 된
なった瞬間からmaybe
(낫타슌칸카라/maybe)
그 순간부터 maybe
永遠になる片想い
(에이엔니나루/카타오모이)
영원이 되어버린 짝사랑
一生囚われ感傷が
(잇쇼/토라와레/칸쇼우가)
끝내 남아버린 이 감정에
사랑 하나 없는데
縋り (스가리) 붙잡은 채로
さらりはらりサランハンダ
(사라리/하라리/사랑한다)
흩날리듯이 사랑한다
最後の一枚
(사이고노/이치마이)
마지막 한 장
手放せないの
(테바나세/나이노)
난 평생 묶여 있겠지
떨어지려 하는 꽃잎 하나를 붙잡고
애써 외면했던 장면이 계속 떠올라서
붙잡았던 손을 놓고
사랑했던 기억 접고
떠 밀어
못 믿어
また花を摘んで -
또 꽃을 꺾네
(마타/하나오/츤데)
Blue Daisy
My baby
Blue Daisy
My baby
Blue Daisy
My baby
Blue Daisy
My baby
어쩌면 사랑이 아니란 걸 난 알아도
また春が後悔を優しく摩るの -
(마타/하루가/코오카이오/야사시쿠/사스루노)
-또다시 봄이 와서 후회를 부드럽게 스치네
네게 줄 수 있는 것도
네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해도
그래도
また花を摘んで -
(마타/하나오/츤데)
또 꽃을 꺾네
Blue Daisy
My baby
Blue Daisy
My baby
Blue Daisy
My baby
Blue Daisy
My baby
Blue Daisy
My baby
Blue Daisy
My baby
사랑한다 안 한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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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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