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루룻뚜 뚜루루룻 뚜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뚜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뚜
책갈피에 꽂아 둔 네잎클로버를
우연히 발견한 것 같아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
You’re my fourleaf clover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뚜)
잠이 덜 깬 아침에 누군가 선물한
Sparkling Lemonade 같아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
You’re like a good morning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뚜)
생각지도 못한 순간 스쳐 가는
기분 좋은 파란 바람처럼
네가 나에게로 불어왔어
진심은 전하지 못해 마음은 새까매져도
네가 있는 내 세상은 빨주노초야
뾰족한 너의 입술로 조금만 덜어낸다면
우린 아주 예쁜 그림이 될 거야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
잠이 덜 깬 아침에 누군가 선물한
Sparkling Lemonade 같아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
You’re like a good morning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뚜)
상상치도 못한 곳에 조용하게 자란
빨간 한 송이 꽃처럼
네가 나에게로 피어났어
진심은 전하지 못해 마음은 새까매져도
네가 있는 내 세상은 빨주노초야
뾰족한 너의 입술로 조금만 덜어낸다면
우린 아주 예쁜 그림이 될 거야
잡고 싶지만 잡을 수 없지
갖고 싶지만 꺾을 수 없지
언제 또 불어올까
너무나 소중해서 닿을 수가 없네
진심은 전하지 못해 마음은 새까매져도
네가 있는 내 세상은 빨주노초
뾰족한 너의 입술로 조금만 덜어낸다면
우린 아주 예쁜 그림이 될 거야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뚜
뚜루룻뚜 뚜루루룻 뚜
뚜루룻뚜 뚜루루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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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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