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언제나 푸른 은하수처럼
너는 멀리서도 반짝여
손끝에 닿을 듯 사라질 듯
가슴 한켠을 조용히 적셔
잊지 못할 새벽하늘 밤
그날의 숨결이 아직 남아
네가 있던 그 순간만은
세상도 잠시 멈춘 것 같아
언제나 밝게 웃어줘
내 겨울을 녹여줘
언제나 밝게 비춰줘
내 마음은 너를 찾아
언제나 함께 있어줘
저 별처럼 머물러
차가운 바람이 스쳐가도
네 모습만 떠오르면 괜찮아
흩어진 발자국 위로
우리의 날은 다시 피어나
잊지 못할 새벽하늘 밤
그날의 숨결이 아직 남아
너와 있던 그 순간만은
세상도 잠시 멈춘 것 같아
언제나 밝게 웃어줘
내 겨울을 녹여줘
언제나 밝게 비춰줘
내 마음은 너를 찾아
언제나 함께 있어줘
저 별처럼 머물러
혹시 멀어져도 괜찮아
내 안에 네가 살고 있으니
푸르게 멈춘 시간 위로
다시 너를 기다릴게
언제나 밝게 웃어줘
내 겨울을 녹여줘
언제나 밝게 비춰줘
내 마음은 너를 찾아
언제나 함께 있어줘
저 별처럼 머물러
언제나 맑게 살아줘
푸른 은하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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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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