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아 안녕 (The Days of My Life) - 김용빈 (Kim Yongbin), 손빈아 (Son Binah), 천록담 (Cheon Rokdam), 춘길 (Choon Gil), 최재명 (Choi Jaemyung), 남승민 (Nam Seungmin) & 추혁진 (Choo Hyukjin)
오늘을 걸어온 나의 그림자들은
만질 수도 닿을 수도 없는 이야기
세월을 걸어보니 사랑이더라
그게 나의 길 우리의 길인가
저마다 품었던 많은 그리움들이
가슴 아픈 얘기들로 나를 울리네
세월을 먹어보니 눈물이더라
그게 나의 길 우리의 길
수많은 길인가
아득했던 날들아 나를 봐주오
아련했던 그때를 기억해 주오
그대와 걸어온 나의 젊은 날이여
사랑했던 날들아 청춘아 안녕
아득했던 날들아 나를 봐주오
아련했던 그때를 기억해 주오
그대와 걸어온 나의 젊은 날이여
사랑했던 날들아 청춘아 안녕
잊혀지는게 다시 볼 수 없는 게
그렇게도 서글픈 것을
그대와 걸어온 나의 젊은 날이여
사랑했던 날들아 청춘아 안녕
오늘을 걸어온 나의 그림자들은
만질 수도 닿을 수도 없는 이야기
세월을 걸어보니 사랑이더라
그게 나의 길 우리의 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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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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