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 얼어붙은 세상 속에
혼자 남겨진 기분
외로웠어
눈사람처럼
저 밤하늘에 작은 별이
내게 말을 걸었어
눈부신 아이야
왜 울고 있니
푸른 바다 저 어딘가
빛이 부르고 있어
정해진 길은 없어
같이 가볼래
슈 슈우슝슝 날아갈 거야
외로워도 눈물 나도
지금까지 잘해왔잖아
너는 할 수 있어
먹구름 뚫고 달려갈 거야
깜깜해도 겁이 나도
두려움도 날개가 돼줄 거야
하나 둘 날아라 펭귄
때론 뒤뚱뒤뚱 엉성해도
한 걸음씩 그렇게
눈부신 발걸음
빛이 될 거야
붉은 노을 저 어딘가
꿈이 빛나고 있어
정해진 답은 없어
같이 가볼래
슈 슈우슝슝 날아갈 거야
외로워도 눈물 나도
지금까지 잘해왔잖아
너는 할 수 있어
먹구름 뚫고 달려갈 거야
깜깜해도 겁이 나도
두려움도 날개가 돼줄 거야
하나 둘 날아라 펭귄
너도 할 수 있어
그래 날 수 있어
하늘 높이 날개를 펴
두렵지 않아
슈 슈우슝슝 날아갈 거야
속상해도 눈물 나도
기억해 넌 혼자가 아냐
우린 할 수 있어
먹구름 뚫고 달려갈 거야
깜깜해도 겁이 나도
두려움도 날개가 돼줄 거야
하나 둘 날아라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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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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