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인데 내 삶이 날 어둡게 해
아무것도 모를때가 있었는데
모두가 날 악마라고 부르네
기다릴게 이곳에서 till you 블랙
had to realize
realize
realize
realize
서울시가 조롱하지 동시에
몸에다가 60돈쯤 걸쳤으니까 어찌해
니가 울며 만든곡 사람들이 웃지
그래서 웃으니까 사람들이 울어버리네
미쳐버리겠네 이 공식은
진짜 been a long time 그동안
도대체 나는 뭐가 되버린 걸까
애기들만 이해하는 이 삶은 동화
병신들 어설프게 가니까 그 꼴 나지
oh you came from the bottom?
그럼 코까인이나 빨아
내 사랑이 날 따를때
난 더 그를 따라했지
난 내 인생을 죽여봤지
누군 감사하다며 살아나
내 온몸 위로 마법진
하느님 with 내 하하
그래 나도 알아
난 환희 절망을 모아
춤 추게 하는 찰나
어쨌든 지금 개 악마모드
살아야한다면 가라로
죽을래 걍 차라리
그럴땐 to yenata
how about there 하늘 나라는?
anyway anyway
get away
내 마음같지 않던 길고 긴 시간
이상한 일 투성이 시발 진짜
뭐라도 씌어 있나
realize
넌 또 내가 없어지면 안되고
곁에 두기엔 벅차서
미뤄놓은 네 모습은
어둠의 별 같어
난 별인데 내 삶이 날 어둡게 해
아무것도 모를때가 있었는데
모두가 다 거짓말에 웃을때
기다릴게 이곳에서 till you 블랙
난 별인데 내 삶이 날 어둡게 해
아무것도 모를때가 있었는데
모두가 날 악마라고 부르네
기다릴게 이곳에서 till you 블랙
난 별인데 내 삶이 날 어둡게 해
아무것도 모를때가 있었는데
모두가 다 거짓말에 웃을때
기다릴게 이곳에서 till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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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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