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흩날린 비처럼
마음을 다잡지 못해
멈출 줄 모르는 세월에
마음은 흐트러지고
잊은 채 지냈던 꿈들이
갑자기 찾아와 말해
멀리서 바라만 보았던
바람을 일으키라고
숨죽인 날개 펼쳐
저 넓은 세상 향해
자 시작하는 거야
걷잡을 수 없는 바람
내가 만들어 낼 거야
커다란 폭풍우 되어
전부 집어삼킬 거야
눈동자 속 가득 채운
열기, 파란을 일으켜
더 이상 한계는 없어
Built to go all the way
나조차 몰랐던 욕심이
자라고 있었던 거야
다시는 놓지마 외치며
커다란 바람이 됐어
더 크게 숨을 뱉어
더 멀리 퍼져가게
다 듣게 만들 거야
걷잡을 수 없는 바람
내가 만들어 낼 거야
커다란 폭풍우 되어
전부 집어삼킬 거야
눈동자 속 가득 채운
열기, 파란을 일으켜
더 이상 한계는 없어
Built to go all the way
나에겐 평범했던 하루가
어느새 달라졌어 하루가
바람 따라 부르는 Smile
Best day of my life
욕심이 커지는 바람
나를 만드는 멜로디
높다란 하늘이 되어
전부 감싸안을 거야
이곳에 한가득 채운
심장, 뜨거운 감정을
이제는 멈추지 않아
Built to go all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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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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