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떠오르는 섬
그 속에서 피어났어
잃어버렸던 Dream
Oh dream
내 안에 떠오르는 섬
그 속에서 피어났어
잃어버렸던 Dream
Oh dream
이 짜릿함에 올라타
실감할 수 없는 기분이랄까
이 순간 우리 사이 생겨난 교감이
영원히 남길
이대로만
아주 오랫동안 품에 두고서 감추어 놓은 바램
꺾이지 않길 기도하면서 펼치지 못한 날개
저 위로 천공의 섬과 함께
저 위로 이제 떠오르는 거야
이 짜릿함에 올라타
실감할 수 없는 기분이랄까
이 순간 우리 사이 생겨난 교감이
영원히 남길
이대로만
얇은 머리칼에 스쳐가는
바람이 이렇게 좋았었나
신이 나 우리 함께했단 흔적이
영원히 남길
영원히 남아주길
(흐려져가는 시야 속에서)
(변함없이 날 바라주기를)
(언제나 너와 닿아있기를)
이 짜릿함에 올라타
실감할 수 없는 기분이랄까
이 순간 우리 사이 생겨난 교감이
영원히 남길
이대로만
얇은 머리칼에 스쳐가는
바람이 이렇게 좋았었나
신이 나 우리 함께했단 흔적이
영원히 남길
영원히 남아주길
We stick together
Until nothing hurts us anymore
Oh I’ll never leave you
unless you want me to go
We stick together
Until nothing hurts us anymore
Oh I’ll never leave you
unless you want me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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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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