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내 마음은 아직 그날에 멈춰 서 있는데
어느새 그 계절은 또 다시 돌아오지만
사라진 너의 뒷모습은 돌아오지않고 거기 있나봐
지울 수도 없는 너의 흔적들이
가슴 깊은 곳에서 널 찾고있어
멀어진 그 시간이 우리를 갈라놔도
내맘은 여전히 너에게 머물러
마치 어제 일만 같은데
흩어져 가는 추억의 많은 조각들이 깊이 박혀
끝없이 길어진 그리움 속에서
다시 니 곁에 내가 있길 난 기도해
채워지지 않는 너의 빈자리는
하루가 지날수록 더 깊어져가
멀어진 그 시간이 우리를 갈라놔도
내맘은 여전히 너에게 머물러
마치 어제 일만 같은데
흩어져 가는 추억의 많은 조각들이 깊이 박혀
끝없이 길어진 그리움 속에서
다시 니 곁에 내가 있길 난 기도해
무너지는 내 모습조차 넌 알잖아
너 없이 못살아 다시 돌아와줘
내겐 너 뿐이야
잊으려 할수록 더 선명해져서
내 마음 깊숙히 파고들어 다시
너를 찾아가고 있는데
너만이 전부인 내겐
견딜수없이 그리워서
수없이 많은 날이 흘러갔지만
그 자리에서 매일 널 기다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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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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