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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역에서 (At Gyeongsan Station) - 류원정 (Ryu Wonjeong)


이렇게 변했었나 어릴적 뛰어 놀던 개울도 없네 경산역 기차소리 엄마 냄새 그리웠던 내 고향 저 멀리서 손 흔드네 갈라진 그손 위에 봉다리 하나 데리러 오는 길에 따았다며 꺼내든 대추 하나 철 지난 낡은 옷 입고 마중나와 철새처럼 드나들던 자식 걱정에 내 아가 어서와라 눈물 짓는 우리 엄마 한해 한해 늙어 가네 나를 낳아 행복했소 바쁘단 핑계 속에 자주 못오고 뜸해진 목소리에 마음 아파 홀로 삼킨 눈물 철 지난 낡은 옷 입고 마중나와 철새처럼 드나들던 자식 걱정에 내 아가 어서와라 눈물 짓는 우리 엄마 한해 한해 늙어 가네 내 아가 어서와라 눈물 짓는 우리 엄마 한해 한해 늙어 가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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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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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