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왜 이렇게 폭력적인
거에 꽂혔던 건지 나도 모르겠어
아마도 부족했었나 자라왔던 환경
속에 인정 욕구가 내겐 필요했어
하지만 현실 그건 전부 땡깡
받아들이고 나서 보이는 세상
만사 전부 다 똑같은 인간
하늘 신에게 나는 매일 드려 감사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뭣도 모르면서 상처 줬어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뭣도 모르면서 상처 줬어
집에 안 들어가고 밤 또 샜어
아닌 척하기엔 너무 힘들어
아닌 척하기엔 너무 힘들어
나도 뭔가 된 것처럼 꺼드럭
대고 다녔지만 존나 부끄러
이 시간을 전부 받아들이고
내 고통을 전부 여기에 다 묻어
내 고통을 전부 여기에 다 묻어
아 진짜 죽어도 남 탓 하기는 싫어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뭣도 모르면서 상처 줬어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하나 부어버리고서 다음 거
뭣도 모르면서 상처 줬어
집에 안 들어가고 밤 또 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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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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