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뚝뚝 비가내려
뚝뚝뚝 눈물처럼
둥둥둥 떠다니는
먹구름에 가려진 청춘
미안해 my dream, 너무 작아진 나의 품
빛나지 못해 썩어버린 나의 젊음
비라도 쏟아지면 씻겨 내려갈까
이 지독한 패배감과 불안함
How about you 요즘 너는 어때
니욕덕에 살찐 내가 누군 부러웠대
거울속에비친 나를 내가 마주할때
가끔 어떻게 죽을까 고민하던 한때
후회를덮고 걱정에 잠을청했어
두눈이 터질듯 밤을 버티고 나서야
고통스런 하루를 겨우 넘기곤했어
아침이오면 꼭 어제가 그리웠어
때론 불안한 행복보다
편안한 불행이 좋아
위선적인 위로로날
포장하며 사는동안
미안해 my dream, 너무 작아진 나의 품
빛나지 못해 썩어버린 나의 젊음
비라도 쏟아지면 씻겨 내려갈까
이 지독한 패배감과 불안함
매일불행이란다리를건너
남들처럼행복을찾아서달려
내가 누구인지도모른채
이 끝없는 고독을 기다려
Dont test me 네 의도 뻔히보여 maybe
친한척 뽑아먹고 또 버리겠지
아니라면 왜 나같은 놈을 좋아해
나조차도 내자신이 싫어 무기력한
모습에 초췌한꼴이 비려 꽤나 역한
냄새까지 풍기는놈이고 연애조차
무서워서 미뤄버려 뒤로 사실 못함
다가오지 말아줘
나는 내가 무서워
너를 잔인한 말로
베어버릴것 같아
썩어가는내모습
쳐다보지말아줘
위선적인위로는
스스로할수있어
미안해 my dream, 너무 작아진 나의 품
빛나지 못해 썩어버린 나의 젊음
비라도 쏟아지면 씻겨 내려갈까
이 지독한 패배감과 불안함
매일불행이란다리를건너
남들처럼행복을찾아서달려
내가 누구인지도모른채
이 끝없는 고독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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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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