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누구보다 빛날 수 있다 생각했던 작은 별
그 별은 오늘도
밤하늘의 어둠 속에서 홀로 빛을 낸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I’m a fading boy, 흐트러진
감정 속 날 지워
이름 없는 매일과
돌고 도는 먼지 속에
어제 나의 오늘과
오늘 나의 내일들이
부서지는 별들 속
빈틈없이 나를 채워
I’m so tiny in the dark
Hidden in the stars at night
Every smile comes too late
Every breath feels heavy
All the should’ves couldn’t save me
세상에 하찮은 존재라는 게 있을까요?
반대로, 처음부터 특별한 존재는?
이 생각은 단지
그 소년의 욕심일 뿐이에요
자신이 더 사랑받았으면 하는
사랑에 목말라 있는
오늘도 그는 꿈을 꿔요
자신이 누군가의 전부가 되는,
아름다운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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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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