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날 (Bright Day) - 타루 (Taru) [Love Love Change: Love is Luna, Confession is Hanbyeol, and what is shaken is Woojoo OST]
오래전 부터 그냥 좋았어.
가까이서 보는 넌
언제나 빛이 났어
욕심내기 미안할 만큼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말들
날 끌어당기는 너란 아이
좋아해
좋아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좋아서
좋아서
너의 궤도를 맴돌던 날들
시간은 우릴 시험 했지만
결국 너와 난 떨어질 수 없는 사이
닿지않아도 그냥 좋았어
항상 네 이름을 부를 수 있으니까
언제나 고마웠어
욕심내기 미안할 만큼
너와 나 사이 머물던 수 많은 밤
함께 마주보며 곁을 돌던 너란 아이
좋아해
좋아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좋아서
좋아서
너의 궤도를 맴돌던 날들
좋아해
좋아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너라서
너라서
너의 궤도를 맴돌던 나를
참지말고 나를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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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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