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그 사람, 나와 닮은 그 사람
웃는 모습도 마음속까지
그래서 더욱 안쓰러운 사람
내가 아파도 지켜주고 싶었죠
계절은 가고 다가오는 이별을
알지 못한 나, 막지 못한 나
그대가 나의 전부였던 세상
나는 그대 없인 살아갈 수 없어
어느 날 이별 앞에 머뭇거리며
도망치듯 나를 떠나가려 해
날 잊고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나쁜 놈, 그러지 마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까맣게 낙서를 한 그 사람
사랑한다고 죽도록 사랑한다고
그대가 밉지만 잊어야 하지만
바보처럼 보고 싶어요
가지 마, 가지 마, 나쁜 놈
어느 날 이별 앞에 머뭇거리며
도망치듯 나를 떠나가려 해
날 잊고 좋은 사람 만나라는 말
나쁜 놈, 그러지 마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까맣게 낙서를 한 그 사람
사랑한다고 죽도록 사랑한다고
그대가 밉지만 잊어야 하지만
바보처럼 보고 싶어요
가지 마, 가지 마, 나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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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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