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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는 이름 (The Name Dad) - 기현 (Kihyun) [Yoontaek TV OST - Season 1]


들썩거리는 어깨 넘어 소리 없는 슬픈 목매임 나의아버지 아버지가 아주 멀리 떠나가시던 그날 강하기만 해 눈물조차 없는 줄만 알고 있었죠 그대 눈가로 일렁이는 어린 시절 들려주시던 추억 한 여름 큰 나무 아래 아빠 무릎에 잠들 던 얘기 세차던 비를 헤쳐 아픈 그대를 업고 나선 밤 찬 겨울 외투를 벗어 그댈 여며준 따스한 기억 새 봄에 한 뼘 자란 그댈 반기며 안아 준 가슴 영원히 그대 손잡고 따라나선 기억들이 어제 같은데 시간은 벌써 그 아이는 한아이의 아빠가 되었네요 한 없이 높게만 보여 슬픈 모습을 볼 수 없었죠 언제나 허릴 숙여 아픔 감추며 웃어만 줬죠 때로는 외로웠을 이름 세상의 아빠란 그 이름 더 이상 기댈 수 없는 아빠라는 사랑 한 여름 큰 나무 아래 아빠 무릎에 잠들 던 얘기 세차던 비를 헤쳐 아픈 그대를 업고 나선 밤 찬 겨울 외투를 벗어 그댈 여며준 따스한 기억 새 봄에 한 뼘 자란 그댈 반기며 안아 준 가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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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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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