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굳은 땅이 될 거란 건 알아요
그치만 내리는 이 비는 너무나 아파요
참을 수도 없이 따끔거리는 이 순간에 젖어가요
뱉어버린 눈물에 끝내 잠겨버리는
절체절명의 사람!
어느새 방향을 잃은 걸까요?
사방으로 안타까이 출렁거리고 있다네요
절체절명의 사랑!
이것이 혼돈이라는 걸까요?
자신은 없지만 길을 찾아는 본다네요
더 무를 말도 없다는 걸 알아요
염세나 이기만으로는 도리가 없네요
참을 수도 없이 따끔거리는 이 순간에 젖어가요
뱉어버린 눈물에 끝내 잠겨버리는
절체절명의 사람!
어느새 방향을 잃은 걸까요?
사방으로 안타까이 출렁거리고 있다네요
절체절명의 사랑!
이것이 혼돈이라는 걸까요?
자신은 없지만 길을 찾아는 본다네요
절체절명의 사람!
어느새 방향을 잃은 걸까요?
사방으로 안타까이 출렁거리고 있다네요
절체절명의 사랑!
이것이 혼돈이라는 걸까요?
자신은 없지만 길을 찾아는 본다네요
자신은 없지만 길을 찾아는 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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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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