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를 타고 내려왔나 봐
외로운 섬을 지나 중력에 이끌려 여기까지 온 걸까
무슨 말인지 몰라 눈을 깜박이는 너
마음속에 온기가 스며
내가 가진 빛나는 보석 같은 걸 보여도
알 수 없이 엉켜버린 이야기를 털어놓아도
크게 관심 없나 봐
다 꾸며 낸 거 같나 봐
내 이름을 불러줘 나의 작은 어깨에 기대줘
행복한 날들이 될 거야
Let’s fly a paper plane
너 돌아갈 저 별까지
네가 봐 온 사랑의 이야기를 담아 편지를 보내자
Let’s make our memories
빼곡히 접은 기억들을
저 먼 미래의 시간에 맡기고서 여행을 떠나자
네 이야길 들려줘 너의 작은 입으로 말해줘
행복한 날들이 될 거야
Let’s fly a paper plane
너 돌아갈 저 별까지
네가 봐 온 사랑의 이야기를 담아 편지를 보내자
Let’s make our memories
빼곡히 접은 기억들을
저 먼 미래의 시간에 맡기고서 여행을 떠나자
해가 지고 있는 노을을 함께 바라보다가
널 좀 더 곁에 두고 싶었어
이 가사 속에 너의 이야기를 남길게
먼 훗날 아주 좋은 꿈이기를 바라
Let’s fly a paper plane
너 돌아갈 저 별까지
네가 봐 온 사랑의 이야기를 담아 편지를 보내자
Let’s make our memories
빼곡히 접은 기억들을
저 먼 미래의 시간에 맡기고서 여행을 떠나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